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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80312-180316)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202
게시일 2018.03.20
파일
해외 2018.3.12. ~ 2018.3.1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BfR
(독일)

알루미늄에 관한 소비자 감시 특별보고서를 작성했음. 소비자가 알루미늄 섭취를 줄이고자 한다면 스테인리스, 유리, 사기 그릇 등을 사용하고 시거나 짠 음식을 알루미늄 호일에 포장하는 것을 삼가야 함. 특히 짜거나 신 음식을 따뜻하게 보관할 때 호일의 알루미늄이 식품으로 흡수될 수 있음. 또, 알루미늄 호일이나 그릇에 음식을 조리할 때는 먼저 조리한 다음 먹기 전에 소금을 뿌려 맛을 내는 방법도 있음.
알루미늄은 신경계와 생식능력, 태아, 뼈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만성 섭취에 따른 위험성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음. 현재의 식품 포장재와 식기류의 알루미늄 관련 안전 규정은 충분하지 않음. 소비자는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하지 말고 알루미늄 소재가 아닌 식기를 사용하며 알루미늄이 들어간 탈취제를 사용하지 않는 등 가능한 알루미늄에 노출되는 상황을 줄여야 함.

BVL
(독일)

온라인에서 식품보충제 구입 시 참고사항을 알려줌.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 결과 EU 금지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 판매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온라인으로 식품보충제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다음의 사항을 유의해야 함. 1)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제품 정보와 웹사이트를 면밀히 검토하고, 소매업체의 정보를 자세히 살펴볼 것 2)품질 표시를 확인할 것 3)구매하기 전에 이용약관을 읽을 것 4)인터넷에서 독점 판매하는 제품은 특히 주의할 것 5)비 유럽권 국가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경우 유럽과 법적 근거가 다르므로 신중히 확인하고, URL이 ‘.de’라고 해서 반드시 독일 업체는 아니라는 것도 알아둘 것 6)해외 일부 식품보충제는 독일에서 의약품으로 관리해 수입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할 것.

Transport
Canada
(캐나다)

자동차안전강화법(Strengthening Motor Vehicle Safety for Canadians Act)이 통과됐음. 이 법은 교통부장관에게 새로운 권한을 부여함. 1)자동차 업체에 리콜을 명령해 결함 시정 요구 2)업체에 수리비 부담 명령 3)자동차 검사 시행 후 장관에게 결과 통보 명령 4)(결함이 있을 경우) 판매 전 신차 수리 명령 5)자동차안전법 위반 혐의가 있는 업체와의 협상. 이 법으로 교통국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자동차안전법을 위반했을 경우 위반 건당 최고 200,000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되었음. 또한 안전과 관련해 자동차 검사를 더욱 세밀하게 실시하고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 혁신 기술을 융통성있게 지원할 수 있게 되었음.

FDA
(미국)

일반 담배의 니코틴을 최소한도 혹은 중독을 일으키지 않는 수준으로 낮추는 규제를 추진하고 있음. 이러한 조치를 통해 담배를 처음으로 피는 사람들이 담배에 중독되는 경우를 줄이며, 기존 흡연자들은 이전에 비해 쉽게 금연하거나 유해성이 덜한 제품으로 바꿀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됨.

NPIC
(미국)

소독용 티슈를 학교 준비물로 가져가는 경우가 있음. 학교와 가정 내에서 소독용 티슈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음. 1)소독용 티슈는 물티슈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라벨을 잘 읽고, ‘소독’, ‘항균’ 등의 문구가 있는지 찾아봐야 함 2)어른만 소독용 티슈를 사용하고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3)표시사항에 적혀 있는 사용 시간(dwell time)을 지킬 것 4)원래의 용기에 보관할 것 5)상황에 맞게 적당한 제품을 사용할 것 6)학부모는 자녀에게 학교 청소 방법을 물어볼 것 7)식품, 농산물에 소독용 티슈를 쓰지 말고 손이나 아기를 닦는 용도로도 쓰지 말도록 권장함.

NPIC
(미국)

국가지하수의식주간을 맞아 정원이나 마당에 살충제를 뿌릴 때 유의사항을 제공함. 1)어떤 해충인지 확인하고 살충제를 구입하기 전에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없애는 방법이 있다면 시도해볼 것 2)표시사항의 ‘환경 위험’부분을 읽어보고 수로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적은 제품을 택할 것 3)환경에 남거나 지하수로 쉽게 흘러가지 않는 제품을 고를 것 4)비가 오거나,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에 살충제를 뿌리지 말 것 5)살충제를 뿌릴 때는 표시사항의 지침을 따를 것 6)가정용 화학제품과 살충제는 제대로 폐기할 것.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미국)

미국 내 옥수수 재배 지역인 인디애나주의 임산부 7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농약 성분인 글리포세이트의 체내 농도가 높을수록 조산 확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조산은 태어난 아이에게 학습 및 뇌 발달 저하 등 평생에 걸쳐 영향을 끼칠 수 있음. 농촌에 사는 여성일수록 체내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이들이 마시는 물에서는 글리포세이트가 검출되지 않았으나 오염된 공기나 먼지를 흡입함으로써 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됨.

Consumers
Union
(미국)

2년에 한 번 정도 화상을 입는 것만으로도 흑색종이 생길 위험이 3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음. 흑색종은 가장 예후가 좋지 않은 피부암임. 화상은 백인일수록, 어릴수록, 민감성 피부일수록 더 발생하기 쉽지만 일반적으로 화상 위험이 적다고 생각하는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도 취약함.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암 예방 방법을 소개함. 1)태닝을 쉽게 생각하지 말고, 피부암 가족력이 없다고 해서 자외선 차단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므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쓸 것 2)차단제를 바른다고 해서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옷이나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할 것. 특히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에는 자외선이 제일 강하므로 가급적 그 시간대에는 햇빛을 피할 것 3)미국피부과학회는 외출하기 최소 15분 전에 얼굴과 팔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적당한 양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것을 권장함. 4)바깥 활동 중에는 두 시간에 한 번씩 바르고, 수영을 하거나 땀을 흘린 후에는 차단제를 즉시 발라줄 것 5)날씨가 좋은 날뿐만 아니라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구름이나 창문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차단제를 발라야 함.

CAA
(일본)

창문이나 베란다에서 발생하는 어린이 추락 사고 주의보를 발표했음. 사고는 봄에서 여름, 특히 1~3세 연령에서 많이 발생함.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보호자는 1)자녀의 행동과 위치를 파악하고 2)창문, 베란다와 주변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것.

ACCC
(호주)

매년 제품 안전 우선순위를 정하여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음. 올해의 우선순위는 1) 다카다 에어백이 장착된 자동차 강제 리콜 실시 2)ATV 안전 개선 3)Infinity 케이블 리콜 회수율 개선 4)단추형 전지 위험 줄이기 5)보행기와 가구 넘어짐 안전 개선을 위해 지역 소비자당국과 공조 6)온라인 판매 제품 안전 개선 7)66개 필수 안전 표준 및 금지의 실효성과 업체의 준수 여부 검토임. 올해 ACCC는 호주소비자법에 일반안전조항을 도입하는 작업을 진행중임. 현재의 제품안전법이 사후 조치를 하는 것에 반해 일반안전조항을 넣음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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