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전체메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전체메뉴

SNS 공유하기 트위터에 콘텐츠 등록하기 페이스북에 콘텐츠 등록하기 카카오톡 콘텐츠 등록하기
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921-200925)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46
게시일 2020.09.29
파일
해외  2020.9.21. ~ 9.2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세계보건
기구
(WHO)
세계보건기구, 세계심장연합, 뉴캐슬대학교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매년 190만 명의 사람들이 담배로 인한 심장병으로 사망한다고 함. 이는 관상성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자의 20%를 차지하는 수치임. 보고서 저자들은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과 비교했을 때 더욱 젊은 나이에 심혈관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흡연자들에게 금연해 심장마비를 예방하라고 촉구하였음.
영국
소비자연합
(Consumers’
Association)

항균 기능을 광고하는 다회용 마스크가 증가하고 있음. 이러한 제품의 실제 효능은 아직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항균 마스크를 꼈으니 안전하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될 우려가 있음.
제품 대부분은 특정 시간(최대 2시간) 동안만 항균 효과가 있는데 항균 마스크를 썼더라도 손씻기, 마스크 관련 위생수칙(마스크 전면 만지지 않기, 마스크를 벗을 때는 끈으로 벗기, 가방이나 파우치에 안전하게 보관하기),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함. 세척 시에는 제조업체 지침을 꼼꼼하게 따르며, 세척 후 재사용할 수 있는 제품 수명을 확인해야 함.

영국
소비자연합
(Consumers’
Association)

아기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5대 핵심 제품을 소개함.
▲ 영유아 카시트 : 설치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병원에서 차가 아닌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동하더라도 영유아 캐리어나 트래블시스템 유모차를 이용
▲ 일산화탄소 경보기 및 연기 감지기 : 가정에 설치하지 않았다면 둘 다 혹은 결합 제품을 설치함
▲ 베이비 모니터 : 와이파이 베이비 모니터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해킹 예방법을 알아둠
▲ 안전문 : Which?의 추천 제품과 구입 금지 제품 목록 리뷰를 확인한 후 구입
▲ 아기침대 매트리스 : 최소 6개월까지 아기가 자는데 제일 안전한 장소는 부모와 같은 방에 둔 자기 침대임. 침대와 매트리스 사이에 3cm 이상의 틈이 생기지 않는 크기와 적절한 강도의 제품을 골라야 함. 중고 제품은 강도가 적당하지 않고 폭신하기 때문에 권하지 않음.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컨슈머 리포트가 여러 유명 브랜드의 생수 47종(비탄산수 35종, 탄산수 12종)의 4대 중금속(비소, 카드뮴, 납, 수은)과 30종 과불화화합물(PFAS)을 검사했음.
▲ 비탄산 생수 : 대부분에 감지 가능한 수준으로 PFAS가 검출되었지만 2개 제품에서는 1ppt를 초과한 양이 검출됨. 1개를 제외한 전 제품이 연방안전기준 이하의 중금속을 함유함
▲ 탄산수 : 전 제품의 중금속 수치가 법적 기준치 이하였으나 다수가 측정 가능한 수준의 PFAS를 함유하고 있었음. 탄산화 과정, 수원, 일부 브랜드의 처리방식이 원인으로 추측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PFAS는 흔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전적으로 피할 수는 없음. 식수로 인한 PFAS 섭취를 줄이는 4가지 방법을 알려줌.
▲ 물 검사 결과 확인 : 수돗물을 마실 경우 연례 검사 보고서가 있음. 지역의 공급업체, 환경보호청 등의 보고서에서 PFAS 검사 결과를 확인
▲ 식수 검사 : 자가검사키트가 많지만 정확도 등이 명확하지 않음. 환경보호청은 인증검사기관을 권장
▲ 필터 설치 : 보통 역삼투 필터의 효과가 제일 뛰어나지만 비용과 공간이 필요함. 수도꼭지 등에 간편히 카본필터도 설치 가능
▲ 신중한 제품 선택 및 사용 : 얼룩방지 혹은 방수 원단, 패스트푸드 포장, 전자레인지 팝콘백, 코팅팬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거나 주의해 사용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s
Union)

미국 내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기억력 개선, 집중력 강화 등을 주장하는 보조제 10개 제품을 분석한 결과 미국에서 판매 승인하지 않았지만 러시아, 중국, 독일 등의 국가에서 처방약 성분인 피라세탐 및 유사 성분(옴버라세탐, 애니라세탐, 옥시라세탐, 페닐피라세탐)을 함유하고 있었음. 3/4은 성분 함유량이 잘못 표기되어 있었으며, 일부 제품은 제품 라벨에 표기하지 않은 미승인 약품 성분인 피카밀론과 페니벗 성분도 함유하고 있었음.

미국
소비자제품
안전위원회
(CPSC)

미국 1~4세 어린이의 비의도적 사망사고 원인 1위는 익사임. 1~15세 어린이의 익사 사고도 여전히 증가세를 보임.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가구가 많으며 어린이 익사사고 위험도 높아져 보호자의 주의를 촉구함. 소비자 주의사항은 아래와 같음.
▲ 물 안이나 근처에서는 어린이 감시. 보호자는 책을 읽거나,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등 주의를 소홀히 하면 안 됨. 풀장, 스파 외에 욕조, 양동이, 장식용 연못, 분수도 해당됨
▲ 풀장이나 스파가 있으면 울타리 등 보호장치를 설치함
▲ 어린이 및 어른용 심폐소생술을 배움
▲ 수영을 배우고 자녀에게 가르침
▲ 어린이는 풀장 배수구, 파이프, 다른 구멍 주변은 피하게 함
▲ 풀장이나 스파 배수구 커버가 안전표준을 준수하는 제품인지 확인함.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
제품규제청
(MHRA)

암으로 인한 통증관리 약품을 제외한 오피오이드 함유 처방약 및 일반의약품에 주의문구를 강화함. 환자정보리플렛에 해당 의약품이 오피오이드이며 중독될 수 있고 갑작스런 복용 중단 시 금단증상이 올 수 있다는 등의 내용을 명시하게 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식품 이력추적을 개선하기 위한 식품안전현대화법(FSMA) 핵심 규정을 발표함. 특정 식품에 한해 처음으로 공급망 전체에 걸친 이력추적 기록 관리를 표준화하는 것임. 해당 식품은 경질 치즈를 제외한 치즈, 달걀, 견과류 버터, 오이, 허브, 녹색 채소, 멜론, 후추, 새싹, 토마토, 열대 과일류, 절단 과일 및 채소, 훈제 생선 포함 생선, 갑각류, 연체동물 및 이패류, 즉석섭취 샐러드임. 이러한 조치로 식품기인성 질환 발병 시 조사, 잠재적인 오염원 파악 속도 개선, 질병 및 사망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사기성 코로나 검사, 백신, 치료에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발표해 소비자에게 현재 FDA가 승인한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 의약품이나 백신은 없다고 설명함. 사기성 광고 제품은 FDA가 안전과 효능을 평가하지 않아 사용 및 복용 시 위험할 수 있음.

미국
식품의약국
(FDA)
벤조디아제핀 약품의 표시사항 변경을 요구했음. 벤조지아제핀은 일반적인 불안 장애, 불면증, 발작, 사회공포증,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용도로 씀. 박스 표시 안에 남용, 오용, 중독, 의존, 금단 반응 위험이 있다는 주의문구를 포함시키도록 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수은이 들어간 치과용 아말감은 시간이 경과하며 소량의 수은 증기를 방출함. 저량의 수은 증기 흡입은 보통 유해하지 않음. FDA는 특정 그룹이 아말감에서 방출되는 수은 증기에 더욱 취약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이러한 그룹의 사람들은 가능한 치과용 아말감 치료를 피하라고 권고함. 임산부,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 모유수유 중인 여성, 특히 6세 이하의 어린이, 다발성경화증·알츠하이머·파킨슨병 등 신경계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 신장 기능이 손상된 사람들, 수은이나 그 외 치과용 아말감의 성분에 대해 민감성(알러지)이 있는 사람들이 그 대상임.

미국
국립보건원
(NIH)

비만 여성은 제왕절개를 할 확률과 수술 장소에서 감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음. 이전 연구에서는 비만 여성이 제왕절개 분만 후 음압상처치료를 받으면 감염 위험이 경감되고 수술 후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했음. 그러나 NIH가 자금을 지원한 연구 에 따르면 음압상처치료를 한다 해서 감염 위험이 줄어들지는 않는 것으로 보임.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CDC)

 

건조 목이버섯이 원인으로 의심되는 살모넬라 감염증이 여러 주에서 발생하였음. 10개 주의 41명이 감염되었으며 4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음. 사망자는 없음. Wismettac Asian Foods, Inc.에서 유통한 건조 목이버섯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음. 9.23.자로 해당 업체는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을 이유로 레스토랑에 유통한 Shirakiku 건조목이버섯을 리콜하였음. 계속 조사 중인 가운데 CDC는 해당 식품을 섭취, 판매, 서빙하지 말라고 경고했음. 해당 버섯은 소비자가 아닌 식당에만 유통함.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
(NHTSA)

2020.9.20.~26.은 유아승객 안전 주간임. 대부분의 보호자가 카시트를 제대로 설치했다고 자신하지만 거의 반인 46%가 제대로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음. NHTSA는 보호자들에게 맞는 카시트를 선택하고 차에 제대로 설치할 것을 촉구함. 또한 뜨거운 차량에 어린이를 혼자 두는 행동의 위험성도 경고하였음.

미국
도로교통
안전국
(NHTSA)

NHTSA는 측면 충돌사고 테스트용 유아 더미를 새로 도입했으며 유아구속시스템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연방자동차안전표준의 규제를 새로 업데이트했다고 발표함. 테스트 더미는 3세 유아를 대신하며 연방 규정으로는 처음으로 측면 충격을 시험하는 용도임. 또 연방자동차안전표준 213. 유아구속시스템의 전면충격테스트에 뒤보기 방향에 해당되는 키와 체중을 넘길 때까지 뒤를 보는 방향으로 카시트를 장착하는 것을 권장하도록 표기를 요구하는 등의 내용을 추가하였음.

미국
농무부
(USDA)

 

USDA의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냉동식품을 안전하게 조리하는 방법을 몰라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함. 코로나19로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가구가 많고 냉동식품은 특히 어린이가 스스로 조리해 먹을 수도 있는 음식임. 소비자들은 냉동식품이 특히 튀김옷이 갈색이거나 그릴 자국이 있을 때 혹은 조리한 것으로 보일 때 완전히 조리되지 않거나 바로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할 수 있음. 일부 냉동식품은 조리한 음식처럼 보이더라도 익히지 않은 제품과 동일하게 식품안전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함. 요리 전후로 손을 깨끗이 씻고 식품 온도계를 사용해 심부 온도를 확인한 후 완전히 익은 음식을 먹도록 함.

일본
소비자청
(CAA)

가을을 맞아 버섯 식중독 주의보를 발표함. 야생버섯으로 인한 식중독은 매년 발생하며 사망하는 사람도 있음. 특히 9~11월에 다발함. 주로 식용버섯과 모양이 유사한 독버섯을 잘못 먹어 발생함. 소비자 주의사항은
▲ 모르는 버섯은 절대 먹거나 타인에게 주거나 팔지 않음
▲ 줄기가 수직으로 나눠지는 버섯은 식용 버섯이며 독버섯은 화려하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님
▲ 컨디션에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음.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식품안전위원회 전자 저널 <Food Safety> 8호 3편을 게재함. 해당 편에서는 물에 담군 두부에서 방사성 세슘 용출, 굴의 생식 및 노로바이러스 관련 위험 관리 지식, 미국, 캐나다 및 아일랜드산 소고기 및 내장의 위해성 평가 보고서 내용을 수록하고 있음.

호주
식약청
(TGA)

TGA는 니코틴 함유 전자담배와 니코틴 용액 관련 규정을 명확히 하는 임시 결정을 발표하였음. 특정 니코틴 함유 제품은 의사의 처방 하에만 공급하게 됨. 처방 없이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해당 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불법이며 처방 시에만 허용됨.

호주
식약청
(TGA)

TGA는 특정 스포츠 보조제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고위험 성분 함유 제품이나 알약이나 캡슐 형태 제품 등 특정 스포츠 보조제를 의약품으로 규제하는 법률문서를 작성함. 2020.11.30.부터 고위험 성분을 함유한 스포츠 보조제를 광고하거나 공급하려면 호주의약품등재부에 등록해야 하며 해당 제품은 의약품의 안전, 품질, 효능을 보장하기 위한 법적 요건을 준수해야 함.

호주
식약청
(TGA)

아유르베다 약 Manasmithra Vatika (Manasamitram Pills)에 위험한 수준의 납과 그 외 중금속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입수해 조사 중임. 해당 약품은 호주 내 일부 주에 공급되었음. 다량의 납은 납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납중독은 장기손상 등의 건강 문제를 일으키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도 있음.



총 게시물 932 페이지 1 / 94
게시물 검색
해외안전정보 목록
번호 제목 출처 게시일 조회수
93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116-201120) 위해정보팀 2020.11.25 15
931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109-201113) 위해정보팀 2020.11.18 21
930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102-201106) 위해정보팀 2020.11.09 23
92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026-201030) 위해정보팀 2020.11.04 26
928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019-201023) 위해정보팀 2020.10.28 32
92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012-201016) 위해정보팀 2020.10.20 42
92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1005-201009) 위해정보팀 2020.10.13 43
92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928-201002) 위해정보팀 2020.10.06 44
924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921-200925) 위해정보팀 2020.09.29 47
923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914-200918) 위해정보팀 2020.09.23 66

만족도 조사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조사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