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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20829-220902)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59
게시일 2022.09.07
파일
해외  2022.8.29. ~ 9.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호주
경쟁소비자
위원회
(ACCC)
■ 메르세데스 벤츠사, 다카다 에어백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미흡으로 1,250만 달러 벌금 지불 명령

호주 연방법원은 메르세데스 벤츠 오스트레일리아/퍼시픽사를 대상으로 다카다 에어백 강제 리콜에 관해 소비자와 소통할 때 ‘예방’으로 표현하는 등 심각성을 나타내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 1,250만 달러의 벌금을 지불하라고 명령함. 강제 리콜 통보를 준수하지 않은 업체를 처벌하는 첫 사례임.

다카다 에어백은 고열과 습기에 장기간 노출되면 에어백이 전개 시 폭발하며, 금속 파편이 승객에게 튀어 중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어 전세계적으로 리콜함. 해당 결함으로 국제적으로 사망자 33명, 부상자가 350명 이상 발생함. 호주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강제 리콜을 실시하였음.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 캘리포니아주, 납중독 예방 조치 관련 2개 법안 통과

캘리포니아주 의회는 납중독을 예방하는 중요한 조치를 취하는 법안 2개를 통과시킴. 납 노출의 주원인은 거주지 페인트와 오염된 식수임.

첫 번째 법안(Senate Bill 1076)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일관성 있게 시행되지 않은 연방 납 페인트 개조 및 교정 프로그램의 행정과 집행을 캘리포니아주가 인계 받고, 가정집 및 건물 개조 도급업자가 납 페인트를 안전하게 제거하도록 훈련하며, 환경보호청(EPA)의 납 개조·수리·페인팅 규정을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것임.

 

또 다른 법안(Assembly Bill 2326)은 어린이의 혈중 납농도를 검사하는 실험실과 의료진이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것임. 혈중 납농도 분석 시험기관이 캘리포니아주 공공보건부와 그 외 지역 기관에 상세정보를 추가로 제공해 어린이 사례를 관리하도록 돕고 어린이 납 노출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 조건을 평가하도록 함.
미국
환경실무
그룹
(EWG)

■ 캘리포니아주, PFAS 함유 제품 및 물질 정보 수집 및 보고 법안 통과

캘리포니아주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판매하거나 주에 반입되는 과불화화합물(PFAS) 함유 제품 및 물질 정보를 수집하고 보고하는 법안(Assembly Bill 2247)을 통과시킴. 해당 법안으로 캘리포니아주에 유입되는 PFAS 양을 정확하게 파악해 해당 물질의 유해한 영향을 경감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
Reports)

■ 미 IIHS, AEB의 야간 보행자 감지 능력 테스트 신규 도입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 따르면 보행자 감지 시스템이 있는 자동긴급제동(AEB) 기능 탑재 차량 대부분이 야간 보행자 감지 능력이 미흡했음. IIHS는 야간 테스트를 새로 도입했으며 23개 모델을 테스트했는데, 차량 대부분은 낮에는 기능을 잘 했지만 야간에서는 차량 4대(2022년식 포드 머스탱 마하-E), 닛산 패스파인더, 토요타 캠리, 토요타 하이랜더)만 최고 점수를 받았음. 4개 모델(2022년식 쉐보레 말리부, 혼다 파일럿, 닛산 알티마, 토요타 타코마)은 성능이 너무 저조해 3단계 등급에서 제외됨.

미국
소비자동맹
(Consumer
Reports)

■ 화로 관련 안전 주의사항 제공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에 의하면 2021년 화로 또는 야외용 히터로 인한 부상으로 응급실을 방문한 건수는 약 6,200건이었음. 특히 어린이가 위험했음. 컨슈머 리포트는 화로 배치 장소, 스파크 스크린 준비, 적합한 장작 종류 등 화로 관련 안전 주의사항을 안내함.

미국
식품의약국
(FDA)

■ 자외선 살균봉 소비자 안전 주의보 재차 발표
 

FDA는 UV-C 파장을 위험 수준으로 방출하는 자외선 살균봉 제품에 대한 소비자 주의보를 재차 발표함. 특정 브랜드 제품은 파장을 위험 수준으로 방출해 몇 초만 사용해도 피부와 안구에 부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함.
미국
환경보호청
(EPA)

■ 살충제 비활성 성분 목록에서 12종 PFAS 물질 삭제 제안

EPA는 살충제에 비활성 성분으로 허용하는 12종 과불화화합물(PFAS)을 허용 성분 목록에서 삭제하는 방안을 제안함. 이번에 목록에서 삭제하는 성분들은 EPA에 등록된 살충제에 더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향후 사용 요청 시 재검토를 요구하기 위해서 삭제하는 것임.
살충제는 최소 하나의 활성 성분과 기타 의도적으로 첨가한 비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음. 비활성 성분은 살충제 효능 그리고 제품 수명 연장 또는 분사 편의성 개선 등 제품 성능에 핵심 역할을 함.

미국
농무부
(USDA)

■ 등산 및 캠핑 시 식품 안전 주의보 발표

USDA는 노동절을 맞아 등산 및 캠핑 여행 시 식품 안전 주의보를 발표함. 위험 온도 보관 피하기(박테리아가 급속히 증식하는 4.4~60℃ 구간), 손 세척, 식품 온도계 사용, 사전 계획 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연락망 정보를 제공함.

미국
농무부
(USDA)

■ 9월은 전국 식품 안전 교육의 달로 올해 주제는 ‘교차 감염 예방’

9월은 전국 식품 안전 교육의 달로 전국, 주, 지역 단위에서 식품 구입·저장·준비·서빙 안전 원칙에 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 올해는‘교차 감염 예방’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음.

영국
식품표준원
(FSA)

■ 취약군 대상 훈제 생선 리스테리아균 주의보 발표

구입 후 바로 섭취하는 훈제 생선의 리스테리아증 위험이 지속돼 FSA, 스코틀랜드 식품표준, 영국 보건안보청은 취약 소비자 대상 조언을 강화함. 65세 이상 고령자, 임산부,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즉석 섭취 가능한 훈제 생선은 섭취 전에 철저히 조리해 먹으라고 조언함. 최근 발생한 리스테리아증 감염자 대다수가 즉석 섭취 가능 훈제 생선을 섭취했다고 보고함.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 식품 안전 정보 자료 업데이트

FSC는 여성이 임신 전부터 출산 전후까지 식이요법 관련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한 자료를 업데이트해 발표함. 리스테리아균 위험, 덜 익힌 고기의 기생충 위험, 생선의 메틸수은, 콩의 이소플라본, 엽산 및 비타민A 섭취, 카페인, 알코올 관련 주의사항, 첨가물 및 잔류농약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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